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임신 중 즐기는 골프에 행복을 맛봤다.
아야네는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골프장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야네는 골프 의상을 챙겨입고 나와 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 아야네는 "크 행복한 아침이었다"라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어 "윗배도 벌써 나와 맞는 옷이 이거 한 벌 뿐이었다"라며 임신 중 챙겨입은 골프웨어를 자랑했다. 아야네는 임신 6개월임에도 불구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올해 상반기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여 사과하기도 했다. 현재는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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