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30·김제니)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제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덴마크 코펜하겐을 찾은 근황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엔 코펜하겐에서 사우나와 수영 등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니는 한뼘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제니는 관광객 모드로 맛집 먹방과 쇼핑 인증 사진을 올리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제니는 3일 덴마크에서 열린 로스킬레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에 메인 무대 헤드라이너로 참석했다. 이는 K-팝 아티스트 최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