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더 방찬(29)이 헌혈에 적극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방찬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헌혈 인증 사진을 게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그는 "작년 호주에서 찍은 사진"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방찬은 "내가 운동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중요성을 강조, 글로벌 팬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세계적인 아이돌 가수가 헌혈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며, 막강한 영향력 행사의 올바른 예를 보여줬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이다. 2024년 발매한 미니앨범 '에이트'(ATE)는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무려 100주 동안 이름을 올렸다. 이는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이자 역대 K팝 아티스트 기준 4번째다. 최근 '에이트'를 포함해 그룹 통산 여섯 번이나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기록을 썼다.
뿐만 아니라 작년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역사상 최초로 8개 앨범 연속 1위로 진입시킨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7월부터 내년 3월까지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런 잇(RUN IT)>' 개최를 앞둔 가운데, 이번 투어를 통해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하는 최초의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