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장보리' 끝나면 후회없이 놀고파"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4.09.19 09:44 / 조회 : 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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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 사진제공=인스타일


오연서가 '왔다! 장보리'가 끝나면 후회없이 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19일 패션지 '인스타일'에 따르면 현재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활약 중인 오연서는 최근 화보 촬영에서 "극중 장보리와 실제 성격이 무척 비슷하다"며 "도도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털털한 성격"이라고 말했다. 또 "드라마가 끝나면 후회 없이 신나게 놀고 싶다"며 승마, 유럽 여행 등 남은 한 해의 계획을 밝혔다.

오연서는 화보에서 와이드 팬츠와 보이시한 페도라 등 시크하고 세련된 매니시 룩을 소화하며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180% 다른 모습으로 신선한 매력을 발산했다. 오연서는 프로 모델 못지않은 능숙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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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 사진제공=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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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 사진제공=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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