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김일우, 견미리에 "당장 윤박에게 사과해"

이종서 인턴기자 / 입력 : 2014.10.11 20:34 / 조회 :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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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 캡처


'가족끼리 왜이래'의 김일우가 견미리를 꾸짖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삼화네트웍스)에는 허양금(견미리 분)이 이혼 후 재산, 양육 등 내용을 담은 혼전계약서를 제시하자 분노하는 차강재(윤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강재는 허양금에게 "혼전 계약서를 쓸 만큼 이 결혼 매력적이지 않다"고 일침을 가했고, 이에 허양금은 남편 권기찬(김일우 분)에게 "차강재와 결혼 이야기를 끝내고 왔다"며 화를 냈다.

권기찬이 의아해하자 허양금은 "차강재가 자존심 때문에 혼전 계약서에 사인을 못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결혼 시키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권기찬은 "왜 혼전 계약서를 들이 밀었냐"며 "내일 차강재에게 사과해라"고 화를 냈다. 허양금이 못하겠다고 하자 권기찬은 도자기까지 던지며 허양금의 행동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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