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코 가이즈앤걸스' 현지은·이철우, 아찔한 '밀회' 촬영

김영진 기자 / 입력 : 2014.10.11 23:26 / 조회 :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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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온스타일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방송화면


'도수코 가이즈앤걸스' 현지은과 이철우가 밀회를 나눴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이하 '도수코 가이즈앤걸스')에서는 톱6(김민정 이철우 황기쁨 현지은 정용수 한승수)가 '카사로마 성에서 가장무도회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완성하라'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날 캐나다 토론토로 초특급 해외 로케이션에 나선 톱6는 카사로마 성에서 가장무도회의 주인공으로 변신을 하게 됐다. 소미션에서 우승한 황기쁨과 이철우가 6가지 주제 중 하나를 먼저 골랐다. 이어 나머지 도전자들도 차례로 주제를 골랐다.

현지은은 이철우와 '밀회'를 콘셉트로 촬영을 했다. 현지은은 자신의 포커스가 이철우에게 갈까 걱정했지만 곧바로 콘셉트를 이해하고 촬영에 임했다.

특히 현지은은 이철우와 자연스럽게 아찔한 포즈를 취하면서 한혜연과 디렉터에게 칭찬을 이끌어 냈다.

한편 시즌 최초로 남자모델이 합류한 '도수코 가이즈앤걸스'는 최고를 향한 모델 지망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았다. 남녀를 막론하고 1명의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과 W매거진의 커버모델, 시크릿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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