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파머' 박민우, 쥐불놀이 중 이하늬에 호감 표현

김유미 인턴기자 / 입력 : 2014.12.07 21:30 / 조회 :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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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모던파머' 영상 캡처


'모던파머' 박민우가 쥐불놀이를 하던 중 이하늬의 행복을 빌었다.

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극본 김기호 연출 오진석)에서는 마을체험을 하려고 도시에서 내려온 손님들을 위해 쥐불놀이를 하는 강윤희(이하늬 분)와 '액설런트 소울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앞서 준비한 '딸기 체험'과 '배추절이기 체험'에 실패한 강윤희는 단단히 마음을 먹고 쥐불놀이 체험을 준비했다.

그는 손님들에게 "소원을 빌라"고 말했고, 이에 깜짝 놀라며 "쥐불놀이를 하면서도 소원을 빌어야 하냐"고 묻는 강혁(박민우 분)에게 "그냥 있어 보이려고 그러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내 "정말 이뤄질지 아냐"며 진지하게 소원을 빌었다.

잠시 후 강혁은 강윤희에 "무슨 소원을 빌었냐"고 물었고, 강윤희는 "우리 민호 건강하게 잘 크게 해달라고 빌었다. 너는?"이라고 물었다.

강윤희의 물음에 강혁은 "누나 행복하게 해달라고 빌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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