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오빠 최환희에 감사한 마음을 직접 전했다.
최준희는 1일 최환희와의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하고 "친오빠가 음악하면 좋은 이유"라고 전했다.
메시지에서 최환희는 최준희의 결혼식 배경음악을 만들어 파일로 보내줬고 최준희는 이에 감탄하며 "레전드시네요 개빠르다"라고 답했다. 이에 최환희는 "이걸로 밥 벌어먹는데"라고 답했다.
최준희는 이에 대해 "결혼식 브금들 50분만에 6곡 다 편집해줌"이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최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고 "촬영 드레스 처음 입었던 지난해 2월. 본식 드레스 가봉까지 한 달 남았어요"라며 "2025년부터 야금 야금 찍던 것 중 첫장. 하나씩 풀어보기.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