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링마벨' 음원차트 1위 믿겨지지 않아" 소감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5.07.07 09:37 / 조회 :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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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창현 기자


걸 그룹 걸스데이(혜리 유라 소진 민아)가 신곡 '링 마 벨'(Ring Ma Bell)로 컴백과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걸스데이는 7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요즘 같은 음악 차트 분위기에서 1위를 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큰 사랑을 주신만큼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걸스데이의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이한 걸스데이는 이날 0시 정규 2집 '러브'를 발표하고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 '링 마 벨'은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해 서부 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와 귀엽고 장난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그린 곡이다.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이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를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이날 오후 SBS MTV '더 쇼'를 통해 '링 마 벨'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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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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