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 온라인 영상 전체 재생수가 300만뷰를 돌파했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 '처음이라서'(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 제작 에이스토리)가 지난 18일 공개된 7화가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조회수가 6만 건을 기록하면서 온라인 영상 전체 재생수 300만뷰(네이버TV캐스트·다음 총합)를 넘어섰다.
드라마는 매화 첫 번째 에피소드를 방영 전 네이버 TV캐스트와 Btv 모바일에서 선 공개하고, 디지털-TV컨버전스를 연결하는 크로스 미디어 드라마라는 색다른 형식으로 구성해 주목을 끌었다.
'처음이라서'는 색다른 형식과 함께 스무 살의 풋풋한 사랑과 고민을 리얼하게 담아낸 청춘 공감형 로맨스 드라마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샤이니의 최민호와 떠오르는 충무로의 샛별 박소담을 중심으로 김민재, 이이경, 조혜정, 정유진 등 20대를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드라마는 종영까지 단 1화를 남긴 상황으로 오는 25일 오후 11시 마지막 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