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공승연, 화사한 꽃미소..유아인 반할만 하네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5.11.28 14:14 / 조회 :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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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SBS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배우 공승연이 단아한 한복 미모를 과시했다.

공승연은 28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꽃분홍 한복을 입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활짝 핀 꽃처럼 환하게 웃고 있는 공승연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뿐만 아니라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대기 중인 공승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한복 맵시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공승연은 두 손을 다소곳이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하얀 한복 저고리와 비취색 치마를 입고 있는 공승연의 모습은 그야말로 단아함의 정석. 정갈한 한복과 어우러지는 새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미모를 더욱 배가시킨다.

제작진은 “공승연이 민다경 캐릭터에 몰입해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항상 밝은 웃음으로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준다. 점점 추워지고 있는 날씨에 전 스태프와 배우들이 더욱 의기투합해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승연은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 분)의 왕비 원경왕후가 되는 인물인 민다경을 맡았다. 극중 민다경은 총명하고 냉철한 판단력을 지녔으며, 강단 있는 목소리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확고히 말할 줄 아는 여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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