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멤버들, 日공포의 집 벌칙 당첨에 집단 '멘붕'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7.05.21 17:21 / 조회 : 174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런닝맨' 방송 화면


'런닝맨' 멤버들이 벌칙으로 공포의 집을 체험한다는 소식에 집단 '멘붕'에 빠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위헌한 관광-더 파이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블로거들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관광지' 중 한 곳을 찾아가는 벌칙을 수행해야 했다.

게임을 진행한 결과 최종 벌칙자로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전소민, 하하, 양세찬이 선정됐다.

벌칙자 대표인 유재석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관광지' 중 한 곳으로 일본에서 유명한 공포의 집 '전율미궁'을 골랐다. 멤버들의 기피 1순위였던 공포의 집이 확정되자 벌칙자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