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11월초 자작곡 컴백 "새로운 음악적 시도"(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10.26 09:48 / 조회 :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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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디킴 /사진=이동훈 기자


가수 에디킴이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스탄뉴스에 "에디킴이 오는 11월 초 새 자작곡을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싱글 앨범이지만 곡 수는 1곡 이상이 될 것"이라며 "스스로 장르 변화 시도를 해왔고 새로운 음악을 추구해왔다. 이번에도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담긴 음악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에디킴의 컴백은 지난 6월 싱글 '쿵쾅대'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에디킴은 지난 8월 서태지 데뷔 25주년 리메이크 프로젝트에 참여해 '이제는'을 발매했고 9월엔 윤종신, 하림, 조정치와 함께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 신곡 '지금'을 선보였으며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OST '긴 밤이 오면' 등을 공개하며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에디킴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사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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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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