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예원 "용기 내 도전한 무대..자신감 얻어" 소감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8.05.14 08:40 / 조회 : 91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예원이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예원은 14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선 무대라서 두 손으로 마이크를 잡아야 할 정도로 떨렸는데 가면을 벗을 때 환호성과 박수 소리를 듣고 나니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다"며 "더 잘할 걸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앞으로 활동하는데 있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원은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마트료시카' 가면을 쓰고 출연해 청아한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예원은 "무대를 마치고 출연진 분들께서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됐다"며 "용기내서 도전했던 무대였던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예원은 오는 6월 6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다. 극 중 허당 비서 '설마음' 역을 맡아 실수 연발 '주객전도형 비서'로 귀엽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