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최예슬과 400일 자축 "행복하게 살자..사랑해"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09.05 08:47 / 조회 :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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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오 인스타그램


아이돌그룹 엠블랙 멤버 출신 BJ 지오(31, 정병희)가 연인인 최예슬(24)과의 400일을 자축했다.

지오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예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사진을 통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지오는 "우리의 400일을 진심으로 축하해"라며 "언제나 내 곁에서 큰 힘이 되어 주고 남부럽지 않은 사랑을 줘서 영광이야. 더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예슬아"라고 밝혔다.

지오는 현재 최예슬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지오는 지난 1월 최예슬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지오는 지난 7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내년 최예슬과 스몰 웨딩을 올리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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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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