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톱5]이민정·박신혜 안방컴백 '성공적'..BJ 윰댕 '사과'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12.02 18:20 / 조회 :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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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우 이민정, 박신혜 /사진=스타뉴스


▶ 이민정·박신혜, 성공적인 안방극장 복귀 '신호탄'

배우 이민정, 박신혜가 오랜만의 안방 극장 복귀를 통해 나란히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민정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를 통해 2년 만에 TV 드라마 주연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운명과 분노'에서 골드제화 디자인 실장 구해라 역을 맡아 태인준 역의 주상욱과 주연 호흡을 맞췄다. 이민정은 강렬한 등장에 이어 맨발에 속옷 차림으로 비를 맞고 사채업자와의 몸싸움에 뺨을 맞는 등 수난을 겪다가도 유창한 이탈리아어 연기, 깜짝 노래 솜씨까지 팔색조 연기를 완벽 소화했다.

박신혜도 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통해 현빈과 주연 호흡을 맞추며 스페인 그라나다에 위치한 보니따 호스텔 주인 정희주 역으로 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신혜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첫 방송부터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변화무쌍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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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윰댕 유튜브 채널


▶ BJ 윰댕, 가정폭력 발언 논란 사과 "상처 드려 죄송"

인기 BJ 윰댕이 가정 폭력과 관련한 발언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윰댕은 지난 1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에서 제 발언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죄송하다"라며 "모든 댓글을 다 읽어보았고, 분명히 제 얘기가 선을 넘어갔다는 것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윰댕은 앞서 진행한 방송에서 한 시청자의 고민에 대해 상담하며 "성인이 돼서도 가정폭력을 극복하지 못하면 그것은 의지가 없는 것"이라고 말해 빈축을 샀다.

윰댕은 "너무 이상적인 현실과 동떨어지고, 많은 아픔을 가진 분들에게 날카로운 상처를 드려서 너무나 죄송하다. 댓글들을 보며 저도 가슴이 아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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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민 /사진=임성균 기자


▶ '황미나 열애' 김종민, 유재석 넘었다, 12월 브랜드평판 1위

기상캐스터 황미나와의 열애 이슈로 주목을 받은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유재석, 이영자를 제치고 12월 예능인 브랜드평판 1위에 등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일 분석 결과를 통해 12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 평가 1위를 차지한 김종민의 링크 분석 내용을 전하고 "김종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사랑하다, 착하다, 감동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황미나, 연애, 신지'가 높게 분석됐다"라고 전했다.

김종민은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황미나 기상캐스터와의 데이트를 이어가며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적지 않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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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몬스타엑스, 뉴이스트W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몬스타엑스, 미국 '징글볼' 투어 스타트..뉴이스트W는 '팬 조공'

'2018 Asia Artist Awards'에 참석해 무대를 빛낸 몬스타엑스와 뉴이스트W가 시상식 이후에도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셔누 원호 기현 민혁 형원 주헌 아이엠)가 미국 LA에서 화려한 '징글볼'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1월 30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The Forum)에서 열린 KIIS FM '징글볼'(JINGLE BALL) 로스앤젤레스 공연에 참석해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공연에는 몬스타엑스와 함께 세계적 팝스타 션 멘데스, 카디비, 캘빈 해리스, 카밀라 카베요, 칼리드, 노르마니, 두아 리파, 지이지, 알레시아 카라, 바지, 베베 렉사 등이 무대에 섰다.

'징글볼' 무대의 유일한 K팝 그룹으로 참여한 몬스타엑스는 징글볼을 위한 특별한 INTRO 퍼포먼스와 최근 정규 2집 'Are You There?'(알 유 데어?) 타이틀 곡 'Shoot Out'(슛 아웃)으로 화려한 공연의 오프닝을 연 이후 히트곡 'DRAMARAMA'(드라마라마)와 'Be Quiet'(비 콰이엇)으로 더욱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어냈다. 몬스타엑스는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오는 7일까지 미국 6개 도시의 '징글볼' 투어 공연을 함께 한다.

한편 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는 지난 1일 오후 MBC '쇼! 음악중심' 현장에서 미니 팬미팅을 진행, 깜짝 역조공까지 선사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뉴이스트W는 '쇼! 음악중심' 방송 전 아침 일찍부터 응원하러 찾아와준 팬들을 위해 미니 팬미팅을 개최, 다양한 미니 게임을 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은 물론 아낌없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치킨과 콜라를 준비해 깜짝 간식 역조공까지 하는 등 팬사랑을 여실히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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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 퀸의 힘! '보헤미안 랩소디' 역대 최고 음악 영화 '등극'

음악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 3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날 오후 5시 35분 기준 누적 관객 수 600만 1011명을 기록, 6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보헤미안 랩소디'는 592만 명을 동원한 '레미제라블'은 물론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을 넘어서며 2018년 개봉 영화 톱4에 자리하는 데 성공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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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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