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최지우·양세종 아르바이트로 합류[별별TV]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1.04 21:42 / 조회 :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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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커피 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예능프로그램 '커피 프렌즈'에서 손호준과 유연석이 함께 일할 아르바이트 직원들을 맞이했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 프렌즈'에서는 아르바이트생을 기다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카페 오픈 하루 전 제주도를 찾은 두 사람은 180도 변신한 창고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시원하게 뚫린 창을 비롯해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에 유연석과 손호준은 구석구석 둘러보며 아이처럼 기뻐했다.

가게를 둘러본 두 사람은 함께 일할 아르바이트를 기다리기로 했다. 두 사람을 도와 함께 일할 아르바이트 또한 '커피 프렌즈' 프로젝트처럼 이들이 직접 섭외했다.

제주도에 도착하기에 앞서 두 사람은 섭외를 시작했다. 섭외는 쉽지 않았다. 두 사람과 평소 절친한 사람들 대부분이 스케줄 때문에 힘들다고 말한 것. 그러나 손호준은 최지우를, 유연석은 양세종을 섭외했다.

tvN의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 프로젝트는 절친한 두 사람이 2018년 한 해 동안 진행했던 동명의 기부 행사 '커피 프렌즈'에서 시작됐다. 직접 트레일러를 몰며 손수 준비한 음료를 나눠주며 원하는 만큼 커피값을 지불하게 함으로써 어렵지 않게 기부를 시작할 수 있음을 보여준 두 사람은 '커피 프렌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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