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호시의 모닝콜..선물 같은 하루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6.04 12:40 / 조회 :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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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 호시/사진제공=더스타아시아


"좋은 꿈 꿔요! 그 꿈에 내가 찾아갈게요!"

"일어나기 힘든 아침, 내 아침을 깨워주는 호시완댯님과 그리고 밤에는 달콤한 목소리로 재워주는 이메다 밍글이와의 하루, 함께 해보실래요?"


지난 4월 갤럭시 셀럽 알람에 합류했던 세븐틴 멤버 민규와 호시의 2차 버전 알람이 공개됐다.

데뷔 4주년을 맞이하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세븐틴의 민규와 호시의 갤럭시 셀럽 알람은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세븐틴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1차 버전에서 애교 시럽 가득 넣은 민규의 알람을 들을 수 있었다면, 이번 2차 버전에서는 마냥 챙겨주고 싶은 민규와 함께 하는 하루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민규가 이렇게 깨워주는 데~ 다시 안 졸꺼징?' 키도 크고 잘생김이 넘쳐흐르다 못해 애교까지 가득한 이메다 밍글이가 깨워주는 알람은 삼성 갤럭시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오빠라 부르고 싶은 호시는 호시완댯님의 모습으로 캐럿 공듓님의 아침을 깨워주던 지난 알람과 다르게 세븐틴 퍼포먼스 팀의 리더 '권순영의 오늘의 한 마디' 버전을 선보인다. "목요일 밤입니다. 앙드레 말로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대요. 예쁜 꿈 꿔요" 달달한 호시의 알람은 셀럽 알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듣기도 가능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총 11개 국가에서 서비스 된다.

글로벌 아이돌로 사랑을 받고 있는 세븐틴이 참여한 갤럭시 셀럽 알람은 알람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시작했다. 알람을 구매한 화면을 캡쳐하여,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 후 셀럽 알람 공식 홈페이지에 비공개 댓글을 남기는 팬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갤럭시 S10 뿐만 아니라 갤럭시 버즈, 나의 최애 셀럽 싸인 CD 및 하나뿐인 폴라로이드 사진 등을 선물 할 예정이다.

지난 1월 발매된 미니 6집으로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랭킹에서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보여준 세븐틴은 29일 일본 첫 싱글 'Happy Ending'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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