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19일 컴백..2019년 화려하게 수놓는다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6.04 10:22 / 조회 :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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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이 19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더 리브 페스티벌)을 발매한다.

'The ReVe Festival'은 2019년 펼쳐질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예고, 페스티벌의 포문을 여는 새 미니앨범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더불어 'ReVe'(리브)는 레드벨벳의 약자이자, 두 번째 단독 콘서트 'REDMARE'(레드메어)에서 선보인 로봇 캐릭터의 이름으로, 프랑스어로는 '꿈', '환상' 등을 의미하는 만큼,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레드벨벳이 선사할 환상적인 음악 퍼레이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레드벨벳은 작년 'Bad Boy'(배드 보이), 'Power Up'(파워 업), 'RBB (Really Bad Boy)'로 트리플 히트를 기록,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다양한 변신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선사했으며, 지난 1월 일본 아레나 투어, 2월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활약했다. 이에 레드벨벳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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