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히든 미션을 수행한 도둑은 누구인가?(feat.민시) [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27 18:32 / 조회 : 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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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주말 예능 '런닝맨' 방송 화면


'런닝맨'에서 도둑으로 지정받은 멤버가 '히든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도둑잡기 레이스가 방송됐다. 방송에서는 런닝맨 멤버 중 제작진이 지정한 '도둑'이 자신의 히든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 고민시와 황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민시는 "영화 '마녀'에서 명화로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도둑으로 지정받은 멤버는 나머지 멤버 몰래 히든 미션을 모두 수행해 나갔다. 이에 하하는 "레이스 주제가 뭐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눈 뜨고 코 베인 도둑 레이스"라고 밝혔다.

한편, 가장 강력한 도둑으로 지목받은 멤버는 양세찬과 김종국이었고, 양세찬은 정말 도둑이었다. 양세찬의 미션은 "영화 대사 말하기"였고, 양세찬의 미션 금괴 개수는 8개였다.

이어 확인한 김종국 또한 한 명의 도둑이었다. 김종국의 미션은 "멤버들 머리 쓰다듬기"였다. 이에 멤버들은 도둑을 모두 알아 맞췄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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