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스타 변우석이 배우 김혜윤에 이어 아이유와 '살롱드립' 출격을 예고했다.
20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변우석은 '살롱드립'에 재출연한다. 이는 김태호 PD 제작사 '테오(TEO)'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되는 웹예능으로, 개그우먼 장도연이 진행을 맡고 있다.
특히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출연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역들로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더욱이 변우석은 2024년 5월 이후 약 2년 새 '대세'가 되어 재출연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홍보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초대박 흥행 홈런을 날리며 주가가 급상승한 변우석이다.
드라마를 넘어 '살롱드립'에서도 김혜윤과 특급 케미를 뽐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변우석. 이에 '살롱드립' 변우석과 김혜윤 편은 20일 기준 1856만 뷰라는 어마어마한 조회 수를 나타내고 있다.
변우석과 아이유, 역대급 스타들이 뭉친 만큼 이번 '살롱드립' 출연 또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성희준(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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