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역대급 매치에 녹화 중단 선언.."힘들어"

이건희 기자 / 입력 : 2020.01.09 10:29 / 조회 : 82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MBN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 퀸메이커들이 녹화 중단을 선언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9일 MBN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보이스퀸'에서 참가자 2인의 '1대 1 KO 매치' 평가를 앞두고 퀸메이커들이 녹화 중단을 선언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참가자는 자신의 색깔은 물론 폭발적 가창력과 감동까지 선사하며 퀸메이커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혀 다른 색깔을 갖고 있어, 퀸메이커들의 고심을 불렀다. 이들의 무대가 끝나자 퀸메이커들은 "너무 힘들다", "진짜 힘들다"며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퀸메이커 김경호는 "시간을 달라"며 녹화 중단까지 선언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높였다.

현재 '거제도 윤시내' 김은주, '경기민요 소리꾼' 이미리, '보이시퀸' 이도희, '버블시스터즈' 박진영, '댄싱퀸' 박은정, '천사의 목소리' 이주리, '파워성량' 이효진, '폭풍 가창력' 주설옥, '올라운드 플레이어' 이유나, '진심의 목소리' 안이숙 등의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 무대가 남은 상황에서, 참가자들을 고심에 빠지게 한 두 참가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보이스퀸' 8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