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페' 최대 높이 9m '퍼니등대' 설치..랜드마크 역할

이건희 기자 / 입력 : 2020.02.13 15:50 / 조회 : 1012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세계 최초로 웃음을 담은 등대모형이 부산에 설치될 예정이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부코페' 조직위원회)는 웃음과 관련된 등대 모형 '퍼니등대(가칭)'를 부산광역시 중구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image
/사진제공=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부코페'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부산 중구청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을 통해 해당 등대 모형의 활용과 홍보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알렸다.

'퍼니등대(가칭)'는 높이 최대 9m의 조형물로, 부산조위관측소 앞에 설치돼 포토존 및 랜드마크의 기능을 할 예정이다. 이는 올해 열리는 제 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광복로 오픈콘서트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뜻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퍼니등대(가칭)'는 매 시간 방귀를 뀌거나 콧물을 흘리는 등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행동들로 전 세계와 소통할 예정이다. '웃음은 희망이다! 부산바다 웃음바다!' 슬로건을 가진 '부코페(BICF)'의 슬로건과 부산시민의 희노애락을 간직한 동네인 영도의 스토리를 통해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매년 여름 개최되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은 다채롭고 탄탄한 공연으로 부산 전역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부산 시민들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 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에서도 더욱 막강한 공연은 물론 코미디 아티스트와 함께 돌아온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