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호중X영기X안성훈→정미애 만남..日예능 1위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08.10 07:11 / 조회 :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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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가 일요일 예능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1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1부 13.1%, 2부 13.4%, 3부 13.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방송분(8월 2일) 시청률과 비교하면 1부는 2.6% 상승, 2부는 1.1% 하락, 3부는 4.1%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 변동이 있었지만 동시간대(오후 9시 9분~오후 10시 57분) 방송된 지상파 3사(KBS, SBS, MBC) 예능 시청률 1위 및 이날 방송된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미운 우리 새끼'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부 8.6%, 2부 12.0%로 동시간대 및 일요일 예능 시청률 전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성웅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또한 김호중, 영기, 안성훈이 정미애의 집을 방문했다. 김호중, 영기, 안성훈은 '다둥이맘' 정미애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각자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1부 5.8%, 2부 8.3%, '1박2일 시즌4'는 1부 7.9%, 2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1부 4.5%, 2부 6.2%, '집사부일체'는 1부 4.7%, 2부 5.9%로 집계 됐다. 이외에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부 7.3%, 2부 9.9%,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1부 3.6%, 2부 4.6%, '구해줘 홈즈'는 1부 6.1%, 2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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