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라오 선바이저 패치, 미녀 프로골퍼 안소현을 모델로 발탁

배병만 산업레저대기자 / 입력 : 2021.09.08 10:11 / 조회 : 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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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 골프패치를 내놓고 있는 비클라오 선바이저 패치가 미녀 프로골퍼 안소현(26, 삼일제약)을 모델로 계약했다.

안소현의 매니지먼트사인 넥스트스포츠(대표 김주택)는 최근 안소현이 자외선 차단 골프패치인 비클라오 선바이저 패치의 홍보 모델로 선정되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소현은 슬림티슈, 화장품 앰풀 등 여러 제품들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골퍼들의 필수템이 된 선바이저 패치와 프로골퍼 안소현의 찰떡궁합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비클라오 선바이저 패치는 90프로 이상의 자외선 차단은 물론 하이드로젤을 사용하여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고 수분 유지에 도움을 주는 등 신축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일반 골퍼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햇살이 강한 날씨에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쿨링 효과로 피부의 온도를 낮춰준다. 또한 야구, 축구, 낚시, 라이딩,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 피부 보호를 해주기 때문에 생활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안소현은 "자외선에 취약한 눈가, 광대 부위를 비클라오 선바이저 패치가 케어해주어 골프 라운드가 휠씬 편해졌다. 운동을 즐기면서도 피부를 관리하고 싶어하는 일반 골퍼분들에겐 필수품일 듯하다. 골프 외 라이딩,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분들에게도 선바이저 패치를 권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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