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주연 '더 킬러:죽어도 되는 아이' 23개국 선판매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2.03.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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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주연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가 유럽, 아시아 등 총 23개국에 선판매됐다.

11일 아센디오는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영화 '더 킬러:죽어도 되는 아이'는 방진호 작가의 인기 소설 '죽어도 되는 아이'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은퇴한 킬러가 갑작스럽게 돌보게 된 여고생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다.


'더 킬러:죽어도 되는 아이'는 액션 연기 베테랑 장혁과 전작 영화 '검객'으로 무협 판타지, 사극 액션을 성공시켰던 최재훈 감독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극 중 배우 장혁은 겉으로는 건조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뜨거움을 지닌 은퇴 킬러 '의강'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촬영을 모두 끝 마치고 올해 6월 국내 개봉을 준비 중인 '더 킬러:죽어도 되는 아이'는 화려한 액션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국내 개봉을 확정하기도 전에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지역 8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 15개국을 포함 총 해외 23개국 선판매를 확정 지었다.

아센디오 관계자는 "배우 장혁과 최재훈 감독의 스크린 속 수려한 액션과 아센디오의 영화 제작 노하우가 만나 탄생한 명작 '더 킬러:죽어도 되는 아이'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뜨거운 만큼 높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며 "유럽, 아시아 등 해외 23개국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등 미주 지역까지 작품 선판매 계약 체결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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