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마스' 서지혜, 지성 의심 "다른 조력자 있나"[별별TV]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8.18 23:30 / 조회 :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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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방송화면


'아다마스'에서 서지혜가 지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에서 해송원 며느리 은혜수(서지혜 분)가 작가 하우신(지성 분)에게 다른 조력자의 여부를 묻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하우신과 은혜수 사이에 묘한 긴장감과 의심이 시작됐다. 은혜수는 하우신에게 "나 말고 다른 조력자가 또 있는 건가"라고 물었고, 하우신은 "아니요"라고 답했다.

은혜수는 "이 저택 안? 밖?"이라고 다시 물었다. 하우신은 "없습니다. 없어요"라고 말했지만 은혜수는 믿지 않았다. 이어 은혜수는 "작가님은 없다 하고 나는 있는 것 같고 이런 상황을 뭐라고 하더라. 입장 차이의 발생 모든 불신의 시작점이죠"라며 차가운 눈빛으로 말했다.

하우신은 별다른 말없이 "은혜수씨"라고 불렀다. 은혜수는 "먼저 선을 그으건 작가님이에요. 난 권민조(안보현 분)가 아니라 권회장(이경영 분) 떼려 잡기에 관심이 없다 목적이 다르다"라며 쳐다봤다. 이어 "마음이 바뀌었나요? 유감이네요"라며 돌아섰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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