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몸무게를 33kg 감량한 후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딸 재이양과 함께 제주서 함께 한 모습이 포착됐다.
3일 한 프리미엄 키즈 수제화 브랜드는 계정을 통해 박수홍의 딸 재이양과 엄마 김다예가 함께 제주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다예와 재이양은 함께 같은 신발을 맞춰신고 자연을 즐기고 있다. 같은 날 김다예도 딸 재이가 패션 브랜드 모델이 됐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늘씬한 몸과 예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엄마 아빠를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에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딸 재이양도 너무나 귀엽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가량 감량, 유산균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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