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허니제이 "♥남친, 첫 만남에 결혼 언급..태명=러브"[나혼산][★밤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9.24 05:00 / 조회 :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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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나혼자산다'에서 허니제이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허니제이의 임신을 축하하는 장면이 담겼다.

전현무는 허니제이의 임신 사실을 전하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기안84는 수줍게 허니제이에 꽃다발을 건넸다. 허니제이는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키는 "아기 태명도 있어요?"라고 물었고 허니제이는 "러브"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왜 러브에요"라고 물었고 허니제이는 "2세의 이름을 미리 지어놨었는데 그게 러브다. 그냥 '그렇게 짓고 싶다' 하고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 아가 생긴 다음에 남편 되실 분이 바로 러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러브구나'이랬다"고 전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처음 만날 때부터 결혼 얘기를 하더라. 이 친구가 밥을 먹는데 생선을 다 발라주더라"라고 전했다. 코드쿤스트는 "광규 형님이 나 발라줬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니제이는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이는 자리에 물을 흘렸나? 그걸 그냥 닦았는데 예비 남편이 좋게 본 것 같다"고 전했다. 코드쿤스트는 "이미 마음에 들어서 뭐든지 예뻐 보이는 거다"라며 허니제이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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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앞서 '나혼산'에서는 천정명이 바비큐를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천정명은 "다이어트를 하느라 1일 1식을 하고 있다. 저녁에 몰아서 제대로 먹는다"고 밝혔다. 천정명은 마트에서 구매해온 토마호크를 숯불 위에 그대로 던져 충격을 안겼다. 박나래는 "숯이 묻을 텐데"라고 걱정했다. 천정명은 "털어내면 된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천정명은 "저만의 방식인데 정말 맛있다. 장작으로 태우면 다 타겠지만 숯이라 확 타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이후 천정명은 돼지 앞다리살을 구웠다. 천정명은 "정말 잘 구우면 목살 맛이 난다"고 설명했다.

이후 천정명은 잘 익은 토마호크를 한입 맛보고는 "음 맛있어"라며 감탄했다. 이어 앞다리 살을 자르며 "우와 고기 진짜 두껍다 이거"라며 감탄했다. 박나래는 "어머 비계 봐. 맛있겠다"라고 부러워했다. 전현무는 "비계를 보네 살을 안 보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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