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또 '대환장 수비'..."어리석은 실수 너무 많이 해" 혹평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9.27 10:55 / 조회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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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저메인 데포가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간) "데포는 매과이어가 실수를 너무 많이 저지르고 있다며 비판했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는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3시 45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경기에서 독일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잉글랜드는 또 1승에 실패하는 수모를 겪었다.

이날 잉글랜드는 매과이어를 선발로 출전시켰지만 매과이어는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데일리메일'은 "매과이어는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를 넘어뜨리면서 PK를 헌납했다. 두 번째 실점 상황에서도 원인을 제공했다"라고 혹평했다.

매과이어의 플레이를 지켜본 데포는 '채널4'를 통해 "모두 피할 수 있었던 실점이었다"라면서 "매과이어는 너무 어리석은 실수를 많이 한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항상 매과이어가 실책의 중심에 있다"라고 지적했다.

최근 매과이어는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최악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수비수 이적료를 기록한 선수이지만 지금은 일반적인 선수보다도 수준이 떨어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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