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미니 4집 'NEW WAVE' 발매..새로운 물결의 시작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2.09.27 15:08 / 조회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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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새 앨범 '뉴 웨이브(NEW WAVE)'를 통해 '청춘'을 이야기할 준비를 마쳤다.

크래비티는 27일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E)'로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발매와 함께 27일 오후 8시에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발매 기념 컴백쇼를 진행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컴백쇼에서 크래비티는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신보에 대한 비하인드는 물론, 타이틀곡 '파티 록(PARTY ROCK)'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정규앨범 파트 2 이후 6개월 만에 미니 4집 '뉴 웨이브'로 컴백을 알리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K-POP 팬들의 시선과 기대를 한 몸을 받고 있는 가운데, 크래비티의 청춘과 성장을 담은 신보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크래비티의 솔직한 '청춘' 이야기!

새로운 세상 속에서 공감을 찾아가는 서사를 그려온 크래비티는 전작 '리버티 : 인 아워 코스모스'를 통해 미성숙하고 거칠었던 지난날의 터널을 지나 비로소 하나가 되었고, 하나가 된 소년들은 이제 그들의 청춘을 노래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크래비티가 새롭게 써 내려갈 이야기는 과장되지 않은 솔직한 청춘 크래비티의 이야기다.

'부기 우기(Boogie Woogi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파티 록(PARTY ROCK)', '뉴 애딕션(New Addiction)', '오토매틱(AUTOMATIC)', '컬러풀(Colorful)', '낙 낙(Knock Knock)'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을 통해 청춘을 이야기하고 있는 크래비티는 젊음의 감정과 감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이번 신보를 크래비티만의 스타일로 표현해내며 점점 성숙해지는 크래비티의 성장기를 대표하는 앨범으로 완성시켰다.

#어깨가 들썩이는 '파티 록'! 크래비티만의 '파워 긍정 에너지'



타이틀곡 '파티 록'은 펑크와 EDM 요소를 결합한 팝/락 장르의 신나는 댄스곡이다. 청량함으로 가득한 이번 앨범의 시그니처 트랙이기도 한 타이틀곡은 듣는 순간 어깨를 들썩이게 할 만큼 크래비티가 가진 파워 긍정 에너지를 제대로 폭발시킨다.

'우리가 함께한 이 공간 속, 이 순간의 행복'을 자유롭고 신나는 에너지로 표현한 '파티 록'을 통해 크래비티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한계 없는 밝은 에너지를 퍼포먼스와 보컬로 담아내 파워풀한 청량 사운드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탄생했다.

앞서 '아드레날린(Adrenaline)'을 통해 차별화된 청량미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청량비티(청량+크래비티)' 콘셉트를 완성한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파워풀한 청량미를 선보일 크래비티의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림, 앨런의 작사+우빈 첫 자작곡 참여 '음악적 역량 성장↑'



크래비티의 성장기를 대표하는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곡이 수록되면서 성장의 의미를 더했다. 데뷔 이후 꾸준히 랩 메이킹과 작사에 참여해온 멤버 세림과 앨런은 총 6개의 트랙 중 4개의 곡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자랑했다.

또 이번 앨범에는 처음 멤버의 자작곡이 담겼다. 멤버 우빈은 첫 자작곡 '컬러풀' 곡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는 등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지면서 크래비티의 색깔이 가득 담긴 앨범으로 완성됐다.

새 앨범을 통해 청춘 그리고 성장을 보여줄 준비를 마친 크래비티는 한층 더 짙어진 크래비티만의 색을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에게 크래비티의 존재감을 증명해 나간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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