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탄생' 성시경 극찬..마크 현장 뒤집은 무대는?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2.09.28 08:27 / 조회 :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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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28일 방송되는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하 '스타 탄생')에서는 '소울부자' 권지유, '음유시인' 여유, '감성장인' 마크가 인생 2회차에 도전한다. 특히 현장이 발칵 뒤집히는 역대급 상황이 벌어진다.

이날 붐 대표는 출연하는 3명의 부캐 모두 스타 탄생에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그런 가운데 마크가 스타 메이커 7인과 관객 평가단 95명 전원에게 별을 얻어 130별 만점을 획득해야만 데뷔할 수 있는 어려운 난관에 부딪힌다. 붐 대표는 "최대한 부담감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스타 메이커들과 관객 평가단을 은근히 압박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감성장인' 마크는 스타 탄생을 향한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투표를 앞두고 긴장한 붐 대표가 주문을 버벅거리자 "다시 해야 되는 거 아냐?", "무릎 꿇어야 되지 않나?"라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고. 이에 붐 대표는 순식간에 무릎을 꿇는가 하면 주문 추가 요청까지 받아들이며 간절하고 유쾌하게 마크의 스타 탄생 성공을 기원한다.

최종 결과 발표 전 성시경은 "윤종신 씨가 되게 좋아하실 것 같다"고 막간 성대모사와 함께 극찬을 남겼다는 후문. 무엇보다 점수 공개 전 스타 메이커 7인 모두 5별 만점을 준 사실이 공개돼 관객 평가단의 선택으로 결정될 마크의 운명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한편, 1라운드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목소리로 스타 메이커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권지유가 2라운드에서 관객 평가단에게 똑같은 반응을 얻는 신기한 순간이 포착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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