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밖은유럽' 진선규, 이탈리아서 에스프레소 "아이스커피 왜 없지"[★밤TView]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9.28 22:29 / 조회 :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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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텐트 밖은 유럽' 방송화면
'텐트 밖은 유럽'에서 진선규가 따뜻하게 커피를 즐기는 이탈리아에 궁금증이 생겼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 멤버들(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로마로 가는 도중 우연히 발견한 소도시 오르비에토에서 점심 식사를 즐겼다.

멤버들은 절벽 위에 지어진 오르비에토를 구경하며 유해진이 준비한 김밥을 먹었다. 박지환은 먼저 김밥을 한입 맛보고 "진짜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윤균상은 "소풍 온 것 같다"며 설레했다.

진선규는 김밥 양에 "양이 한 줄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데 모자를 때가 좋은 거지"라며 아쉬워했다. 진선규는 식사 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떠올렸다. 진선규는 "여기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게 없나"라며 궁금해했다. 유해진은 "그런 거 찾기 힘들 걸? 다 에스프레소로 먹으니까"라고 전했다.

유해진은 "우리 에스프레소 한번 먹고 갈까?"라고 제안했다. 이후 멤버들은 오르비에토에서 커피숍을 찾았다. 커피숍에 들어선 진선규는 "진정 커피숍에서 파는 에스프레소"라며 기대했다. 이후 멤버들은 커피를 들고 자리를 탐색했다. 박지환은 화창한 날씨에 "밖에 앉을까"라고 제안했고, 멤버들은 테라스에서 커피를 즐겼다.

유해진은 작은 커피잔에 든 에스프레소를 보며 "진짜 조금 나온다"라며 설탕을 넣었다. 진선규는 커피를 한입 맛보고 "커피가 고소하고 쌉싸름하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이탈리아에서 따뜻하게 커피를 즐기는 이유에 대해 생각했다. 윤균상은 "우리나라에서 김치를 물에 씻어 먹는 그런 거 인가"라고 생각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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