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셋째 임신설에 억울 "그냥 제 배" [도장깨기]

최혜진 기자 / 입력 : 2022.09.29 09:18 / 조회 :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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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헬로비전
'장윤정의 도장깨기'에서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셋째 임신 루머를 전격 해명한다.

29일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예능 프로그램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이하 '도장깨기') 19회에서는 장윤정-도경완과 수제자 박군, 일일마스터 최일호와 전북 고창에서 숨은 노래 고수들을 만나는 첫 번째 레슨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임신 루머 해명에 나섰다. 장윤정은 "유튜브에 뜬 사실 아니라고 얘기 좀 하자"라며 "우리 셋째 임신 안 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어제도 술 마셨다. 이건 그냥 제 배"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도경완은 장윤정 남편으로 사는 고충을 내비쳤다. 그는 "내가 장윤정이랑 사는 남자다. 너무 유명해서 힘들다"며 열변을 토해냈다. 하지만 이내 장윤정이 "그러면서 왜 식당 예약은 내 이름을 파냐"고 묻자, 도경완은 "그래야 서비스를 많이 준다"는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의 도장깨기-국민 가수 만들기' 19회는 이날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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