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탁 게임' 바다 "넉살 매력 모르겠지만…대화 잘 받아줘"

최혜진 기자 / 입력 : 2022.09.29 14:53 / 조회 :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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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넉살이 29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엠넷 예능 '아티스탁 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세계 시청자들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의 재능에 투자하는 형식의 양방향 소통기반 신개념 음악 서바이벌 '아티스탁 게임'은 10월 3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엠넷 2022.09.29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아티스탁 게임' 바다가 넉살의 매력을 언급했다.

29일 오후 엠넷 새 예능 프로그램 '아티스탁 게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자리에는 정우영 PD, 최효진 CP를 비롯해 이상엽, 개리, 김호영, 넉살, 바다, 하이라이트 양요섭, 에피톤 프로젝트, 조정치가 참석했다. 제이비는 해외 일정상 불참했다.

'아티스탁 게임'은 아티스트(Artist)와 스탁(Stock)의 합성어인 '아티스탁'(Artistock)에 '게임'(Game)을 결합한 신선한 콘셉트의 음악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이날 넉살은 '아티스탁 게임'만의 매력을 밝혔다. 그는 "'아티스탁 게임'을 대체할 수가 없다"며 "각자의 이야기를 담기 좋다. 가사를 많이 한다고 해도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없다. 저도 제 자신을 가장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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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29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엠넷 예능 '아티스탁 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세계 시청자들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의 재능에 투자하는 형식의 양방향 소통기반 신개념 음악 서바이벌 '아티스탁 게임'은 10월 3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엠넷 2022.09.29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바다는 프로그램이 아닌 넉살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바다는 "넉살과 이번에 처음 봤다. 이전부터 만나고 싶었던 연예인이었는데 이번에 만나 심하게 친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넉살의 매력은 모르겠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를 하면 받아쳐 주더라. 바다의 바다를 만난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넉살은 "방송 첫날 바다가 나오는 악몽을 꿨다. 감사의 매, 사랑의 매를 꿈에서 맞았다"고 털어놨다.

'아티스탁 게임'은 오는 10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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