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의법칙2' 김병만, 잉어 잡기의 달인→배정남 "전생에 어부?"[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9.29 22:15 / 조회 : 677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공생의 법칙 2' 방송화면
'공생의 법칙2' 김병만이 잉어 잡기에 소질을 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공생의 법칙2'에서는 ESG 특공대(김병만, 배정남, 박군)가 미국 일리노이 강에서 펼쳐지는 대회 레드넥 피싱 토너먼트 축제에 참가했다. 레드넥 피싱 토너먼트 축제는 생태계 교란 종인 침입성 잉어를 잡는 축제이다.

ESG 특공대의 보트에는 출발과 동시에 잉어가 보트 위로 올라 ESG 특공대가 환호했다. ESG 특공대는 보트들이 많이 모여있는 쪽에 잉어가 많다는 걸 확인하고 방향을 틀었다. 잉어들은 여러 배의 모터 소리에 반응하며 날뛰기 시작했고 참가자들은 잉어잡기에 집중했다.

배정남은 인터뷰 시 "장비가 안 좋았다. 채가 작고 짧았다"며 아쉬워했다. 김병만은 뜰채를 들고 "한 마리만 한 마리만"라며 잉어를 잡기를 바랐다.

이후 ESG 특공대는 역할 분담을 하여 잉어를 잡기로 계획했다. 김병만은 제일 앞에서 잉어를 잡아 올렸고 배정남과 박군에 넘겨주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병만은 초반과는 달리 빠른 속도로 잉어를 연달아 잡아 놀라움을 안겼다. 배정남은 제작진에 "병만이 형 미친 듯이 잡더라. 전생에 어부였나"라며 김병만의 실력에 감탄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