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러' 박서함X박재찬, 베스트 커플상까지..신드롬 계속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9.30 11:03 / 조회 :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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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맨틱 에러 : 더무비'


'시멘틱 에러'의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다.

'시멘틱 에러 : 더 무비'의 주인공인 박서함 박재찬이 지난 29일 진행 된 '2022 APAN Star Awards'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박재찬은 남자배우 인기상을 받았다.

두 배우가 수상한 베스트 커플상과 남자 배우 인기상은 아이돌챔프 앱을 통해 100% 시청자 투표로 선정되는 부문. 이번 시상식을 통해 '시맨틱 에러: 더 무비'의 식지 않는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 배우는 앞서서도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서함, 박재찬이 동시에 티르티르 인기스타상을 수상하고, 박재찬이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연기돌(남)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다. '시맨틱 에러: 더 무비'의 두 주연배우들의 잇따른 수상 소식에 작품에 대한 관심까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를 극장판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가 공개되었을 당시 8주 연속 왓챠 TOP 10 1위, OTT 콘텐츠 트렌드 1위, 왓챠피디아 평점 4.5점 등 기록적인 수치를 세우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를 영화화 한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현재 CGV에서 상영 중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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