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11kg 감량 후..다시 볼살 통통해졌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9.30 19:07 / 조회 :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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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9.3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이자 영화감독이자 아티스트 구혜선이 볼살이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혜선은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영화 감독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구혜선은 체크 무늬 미니 스커트워 재킷을 입고 페도라 모자를 쓰고 카메라 앞에 섰다.

구혜선은 통통해진 볼살과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0년 안재현과 이혼 후 몸무게를 11kg 감량했다고 밝힌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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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9.3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구혜선은 통통하게 살이 올라 건강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모공 없이 뽀얀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도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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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9.3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편 구혜선은 배우이자 가수, 또 영화 감독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가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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