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서하준, 거짓 자수한 조유신 설득→강별에 접근[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9.30 19:28 / 조회 :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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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밀의집' 방송화면


'비밀의 집'에서 서하준이 거짓 자수한 조유신을 설득하기 위해 강별에 접근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 우지환(서하준 분)이 허진호(안용준 분)와 함께 안경선(윤복인 분)이 쥐고 다닌 녹음파일을 확인했다.

우지환은 안경선을 보필했던 어르신에 펜 하나를 받았고 그건 녹음기였다. 허진호는 일부 복구 시켜 우지환과 함께 녹음파일을 확인했다. 녹음파일에는 남태형(정헌 분)의 목소리가 담겨있었다. 우지환은 "남태형"라며 분노했다. 우지환은 양만수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경찰서에 있는 양만수를 설득하기로 했다.

우지환은 양만수를 설득시키기 위해 남태희(강별 분)를 먼저 찾았다. 남태희는 잃어버린 핸드폰을 찾기 위해 사무실을 뒤적였다. 우지환은 남태희에 "뭐 찾어?"라고 물었다. 남태희는 "핸드폰을 잃어버린 것 같아서"라고 전했다. 우지환은 "어머니가 가져가신 것 같은데"라며 함숙진(이승연 분) 손에 있다고 알렸다. 이어 우지환은 남태희에 "양집사(조유신 분) 경찰서에 있어"라며 우민영(윤아정 분) 사건을 자수했다고 전했다. 우지환은 "네가 아니면 그런 선택을 했을까 싶은데"라며 남태희를 살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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