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브라이언 매니저, 3년만 12kg 감량..전현무 "서기 닮아"[별별TV]

김옥주 인턴기자 / 입력 : 2022.10.02 00:43 / 조회 :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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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참시'브라이언 매니저가 12kg 감량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가 출연했다.

이날 홍승란 매니저는 3년 전 '전참시' 출연 당시와 비교해 12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홍승란 매니저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1년 전부터 조금씩 감량했다"고 말했다. 3년 전에는 운동과 거리가 멀었지만, 1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3년 전과 확 달라진 모습에 홍현희가 "배우 아니냐"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배우 서기를 닮았다"고 놀라워했다.

홍승란 매니저는 "1년 전에 슬럼프라 해야 하나 우울감이 오더라. 어떻게 하면 극복할까 고민했다. 항상 에너지가 넘치던 브라이언을 보다가 '운동하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싶어서 그때부터 운동했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헬스를 열심히 하는 홍승란 매니저의 모습에 "이 정도면 운동을 가르쳐도 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어 홍승란 매니저의 남편은 아내를 위해 건강 식단으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성란 매니저는 남편은 아들에게 "네 엄마가 내 카톡으로 바디 프로필을 보내줬다"고 하면서 매니저의 보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홍승란 매니저의 딸도 3년 동안 운동해서 머슬 마니아 대회에 출전해 상을 받았고, 전현무는 "3년이 그렇게 길었냐?"라고 하면서 감탄사를 멈추지 않았다.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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