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찬스 적시는 '이별의 부산 정거장' [도원차트]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2.10.03 05:30 / 조회 :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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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도원차트'에서 '이별의 부산정거장'으로 팬들의 감성을 적신다.

10월 3일 방송하는 K-STAR '도원차트'는 '노래로 떠나는 전국 여행 TOP6'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국악인이자 트로트 가수로 다재다능한 만능 재주꾼 신승태가 출연해 두 MC와 함께 노래를 싣고 전국으로 차트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연보랏빛 셔츠와 흰색 바지를 입고 나와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찬원은 신승태에게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가게가 어디냐, 속초 너무 좋아하는데"라고 물었고, 신승태는 교대역에 있다고 하자, "난 교대라고 해서 강원 교대 앞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라며 멋쩍은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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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키보드 선율에 맞춰 라이브로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불렀다.

이찬원은 의자에 걸터앉아 키보드 반주가 나오자 금세 눈을 감고 감정을 잡았고,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담담하게 이별을 노래하기 시작했다.

이찬원은 한 소절 한 소절 애절하게 부르다가 가슴에 손을 얹기도 하고 호소력 있게 노래를 불러 정통 트로트 고수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별을 노래하는 그의 중저음의 목소리에서 진한 이별의 향기가 느껴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국보급 보이스 최고의 MC 최고의 가수 응원합니다 본방 사수합니다", "피곤에 지친 하루를 보상받게 해주는 신선한 프로 두 분 MC 응원합니다", "유일한 랭킹 음악 프로그램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꼭 본방사수할게요 파이팅", " 도원차트 보고 있으면 우리 찬원 님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요 어쩜 이야기도 지식도 지혜도 뛰어난지 진정 대세남", "두 MC와 떠나는 음악여행 기대가 됩니다" 등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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