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동현, IHQ와 재계약 "두터운 신뢰 이어가"

최혜진 기자 / 입력 : 2022.10.04 15:58 / 조회 :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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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프렌드 동현이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IHQ 새 예능프로그램 '변호의 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5.09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동현이 IHQ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IHQ는 4일 동현과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그동안 쌓인 두터운 신뢰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의리를 보여준 동현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동현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믿고 선택해 준 만큼 체계적인 서포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면서 변함없이 든든한 파트너가 돼 준 IHQ이기에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라며 "향후 서로에게 발전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1년 그룹 보이프렌드(現 BF)로 데뷔한 동현은 2019년 IHQ와 계약 이후 연극과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오고 있다.

동현은 '쓰릴미', '비더슈탄트', '테레즈 라캥' 등 뮤지컬 작품으로 관객과 만났으며, 지난해에는 영화 '인싸' 주연으로도 출연했다. 아울러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걱정말아요 그대, 변호의 신'에서도 활약했다.

한편, IHQ에는 배우 장혁, 김혜윤, 진이한, 코미디언 황제성과 이수지, 가수 박미경, 양파 등이 소속돼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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