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사랑하라' 조한철, 이승기에 "내 목적은 이세영 아닌 너"[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10.04 22:36 / 조회 :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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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법대로 사랑하라' 방송화면
'법대로 사랑하라' 조한철이 이승기에 자신의 목적이 이세영이 아니라고 전했다.

4일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김정호(이승기 분)가 이편웅(조한철 분)을 찾아가 주먹질했다.

김정호는 김유리(이세영 분)의 뺑소니 사건이 이편웅과 관련 있다고 확신했다. 김정호는 이편웅을 찾아가 "야 이 개새끼야. 네가 사람 새끼야"라며 주먹질했다. 김정호는 "너 이 새끼 내가 너 진짜 죽여버린다"라며 경고했다.

이편웅은 "김변한테 무슨 일 있는 거야?"라며 김정호가 분노한 이유는 대부분 김유리 때문이라며 비아냥거렸다. 김정호는 이편웅의 조직들에 구타를 당했다. 이편웅은 부하직원에 잡혀있는 김정호에 주먹질했다. 이편웅은 "정호야 긴장 풀지 마"라며 쓰러진 김정호에 "내 목적은 김변이 아니라 너니까"라며 김정호의 턱을 만졌다.

한편 김정호는 교통사고로 손이 불편한 김유리를 과잉보호했다. 서은강(안동구 분)은 "요즘 애들 있는 집에서도 그렇게 안 해요"라며 김유리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김정호를 못마땅해했다. 서은강은 "적당히 해야지. 일을 할 수가 없잖아"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옆에 있던 배준(김도훈 분)은 "일을 못할 건 뭐야. 예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사장님 좋아하세요?"라고 물었다. 배준은 대답 없는 서은강에 놀라 자신의 입을 막으며 "아니면 정호 형님?"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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