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섹시 입고 과감하게 벗었다…사랑스러운 '악녀'

최혜진 기자 / 입력 : 2022.10.05 09:51 / 조회 :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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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너뮤직코리아
가수 제이미가 첫 EP 앨범으로 돌아온다.

5일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제이미의 첫 번째 EP 'One Bad Night'(원 배드 나이트)가 발매된다.

'One Bad Night'은 제이미가 지난 2월 발매한 영어 싱글 'Pity Party'(피티 파티) 이후 약 8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타이틀곡 '3D Woman'을 비롯해 'GIRLS', 'In My Bag', 'Bedtime Story (feat. GEMINI)', 'Honesty (0822)' 총 5곡이 수록됐다.

제이미는 '3D Woman'과 'Bedtime Story (feat. GEMINI)', 'Honesty (0822)'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3D Woman'은 강렬한 비트 위 톡 쏘는 듯한 리듬, 그리고 트렌디함을 음악에 녹여냈으며, 제이미의 과감함이 돋보이는 멜로디 라인 구성이 담겼다. 마치 클럽에 와있는 듯한 전율을 안기는가 하면, 짜릿한 일탈을 즐기는 매혹적이고 사랑스러운 '악녀'를 떠올리게 만든다.

치명적인 유혹 속으로 대중을 초대할 제이미는 앞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더욱 화려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제이미는 금발 변신에 이어 자신만이 소화할 수 있는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화제를 불러 모았다.

한편 'One Bad Night'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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