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검승부' 이세희, 독단적 행동하는 도경수에 골머리 "어떻게 검사됐지?"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10.05 22:39 / 조회 :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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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검승부' 방송화면
'진검승부'에서 배우 이세희가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도경수에 골머리를 앓았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진검승부'에서 신아라(이세희 분)가 진정(도경수 분)의 단독 행동에 골머리를 앓았다.

진정은 김대표를 잡기 위해 교란작전을 펼치며 독단적으로 행동했다. 신아라는 진정에 전화를 걸어 "어디야. 어디냐고 너 잡으러 왔다. 우리 형사구야"라며 다른 구역의 범인을 노리는 진정에 화를 냈다.

신아라는 "진정 넌 대체 뭐 하는 놈이니? 미스테리다 진짜. 진짜 미스테리야. 어떻게 너 같은 놈이 검사가 됐지"라며 한심하게 바라봤다. 진정은 "다 재능이고 운명이지"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진정은 어린 시절 스승의 날 담임 선생님 행동에 분노했다. 진정은 편지와 선물을 분리시키고 선물만 챙기는 선생님에 복수했다. 진정은 선생님의 차 열쇠 키 구멍을 막아 자동차를 못 타게 방해했다. 엄마는 진정의 철없는 행동에 "커서 뭐가 될래"라며 걱정했다.

이후 진정은 검도대회에서 불합리한 일을 당하고 대회장을 박차고 나왔다. 진정은 거리에서 한 뉴스를 보고 진짜 검사를 꿈꿔왔고 결국 검사가 됐다. 진정은 검사인관식의 날짜를 착각하여 급하게 문을 열었다. 진성은 "죄송합니다. 내일인 줄 알았어"라며 검사인관식에 참석했다. 신아라는 진정의 이야기에 "츄리닝에 목검 들고 온 놈 있었다고 괴담인 줄 알았는데"라며 놀랐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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