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딘딘, 고든 램지도 배워갈 '자화자찬' 요리실력 공개 [별별TV]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10.06 21:28 / 조회 :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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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 방송화면


'백패커'에서 딘딘이 요리 실력에 자화자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 마지막 회에서는 백패커즈(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가 힐링 캠핑을 떠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백패커즈는 각자의 요리를 준비하기로 했고, 딘딘은 '생 트러플 버거 세트'를 야심 차게 준비했다.

본격적으로 버거에 들어갈 패티 만들기에 돌입한 딘딘은 빠른 속도로 요리하는 성장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딘딘은 "트러플. 트러플 잘라야지"라며 버거 속에 들어갈 트러플 버섯을 슬라이스했다.

딘딘은 자신의 요리 실력에 "야 고든 램지 올 것 같은데. (요리) 배우러"라며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든 램지도 울고 갈 슬라이스 실력을 뽐낸 딘딘은 햄버거 소스를 제조에 돌입했다.

딘딘은 "아 이건 좀 욕심인데 한번 해볼까"라며 오일에 절인 트러플을 소스에 잘 배이도록 저었다. 이후 맛을 본 딘딘은 손뼉을 치며 "어떻게 하냐 트러플 넣었는데 끝났다"라며 또 스스로 칭찬했다.

이에 오대환은 "맛있어? 소스 먹어봐도 돼?"라고 물었고, 소스를 맛본 안보현은 "이야 맛있다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이후 요리를 맛본 백종원도 "소스 맛있다"라며 딘딘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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