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데프콘, 자아도취 8기 영수에 "조섹츤이랑 뭐가 달라"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10.06 22:55 / 조회 :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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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방송화면
'나솔사계'에서 데프콘이 자아도취에 빠진 영수를 보고 '조섹츤'(조용하고 섹시한 츤데레)을 떠올렸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의 내추럴한 일상이 공개됐다.

영수는 현관문에서부터 촬영을 하는 제작진에 당황했다. 영수는 "어제 술을 많이 먹었다"고 전했다. 김가영은 "노래를 너무 많이 부르시지 않으셨어요?"라며 당시의 영수를 기억했다. 영수는 "'실물이 훨씬 낫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영수는 "오프라인에서는 자신감이 올라갔다가 온라인에 자신감이 내려갔다"라고 말해 궁금함을 자아냈다.

영수는 "자기 혼자 노래만 하고 거기에만 빠져사는 그런 걸로 나오니까"라며 억울해했다. 영수는 집에서 홀로 선글라스를 쓰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 데프콘은 "저분이 '조섹츤'하고 뭐가 다르지? 너무 웃기네"라며 웃었다. 영수는 노래와 춤을 즐기다 "맥주 없나"라며 아침부터 맥주를 찾았다. 제작진은 "힘들지 않으세요? 술을 마시면?"라고 물었다. 영수는 "이번 주에 좀 많이 마셨다. 화, 목, 금 먹었다"고 밝혀 애주가임을 인증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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