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수, 소개팅 실패에 절망 "연락 안 와"[★밤TView]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10.07 00:21 / 조회 :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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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방송화면
'나솔사계' 8기 영수가 8기 영숙의 친구와 소개팅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가 소개팅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수는 소개팅녀에 "이상형이 있냐"고 물었다. 소개팅녀는 "자상하고 유쾌하고 재밌는 사람 "이라고 답했다. 영수는 "어떤 사람한테는 재밌지만 어떤 사람한테는 안 재밌으면 어떻냐"라고 물어 데프콘이 "본인 얘기한다"라며 웃었다.

소개팅녀는 "말이 잘 통하는 사람? 그리고 스타일도 좋았으면 좋겠고"라며 이상형을 말했다. 영수는 "패션이나 이런 데에 관심이 없다. 쇼핑 이런 것도 거의 안 한다"고 전했다. 소개팅녀는 "저도 카드값 보면 제가 그런 거에 관심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수는 "저는 그 돈을 술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아내는 옷만 사고 남편은 술만 마시고"라며 "잘 됐다"고 응원했다. 영수는 소개팅녀에 "다음은 둘이만 만나자"며 애프터 신청했다. 소개팅녀는 "네"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영수는 "노래 지옥을 맛보실 수도 있다"며 장난쳤다. 소개팅녀는 "그거는"라며 거절했다.

이후 제작진은 소개팅녀에게 영수에 대해 물었다. 소개팅녀는 "한 번 정도는 더 만나봐도 좋을 것 같다. 막 되게 엄청나게 호감이 생겼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좋은 분을 알게 됐구나' 이 정도이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다음날 영수는 침대에 누워 절망에 빠졌다. 영수는 소개팅녀에게 연락이 오지 않는다며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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