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색다른 韓 마케팅..'블랙팬서 : 와칸다 포에버', 한글날 축하 영상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10.07 14:04 / 조회 :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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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랙팬서 : 와칸다 포에버'


영화 '블랙팬서 : 와칸다 포에버'의 주인공 레티티아 라이트와 루피타 뇽이 한극날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두 배우가 직접 한글로 된 자신의 이름을 적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번 한글날을 축하하기 위해 한글로 저희의 이름 쓰는 것을 배워보려 해요. 너무 기대되네요"라는 말과 함께 한글로 이름을 썼다.

정성스럽게 각자의 이름을 적어낸 두 사람은 한 번 더 한글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뜻깊은 만족감을 표하며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한글처럼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도 그 안에 아름다움과 의미가 가득합니다"라고 알렸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2018년 개봉한 '블랙 팬서'의 두 번째 이야기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이어 연출을 맡아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액션, 어떤 마블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편은 물론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레티티아 라이트, 다나이 구리라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루피타 뇽이 출연 하며 도미니크 손과 테노크 휴에타가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해 마블 세계관을 확장 시킨다.

한편 '블랙팬서 : 와칸다 포에버'는 11월 한국에서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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