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스우파' 출연 후 수입 100배 올라..차도 뽑았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10.07 17:36 / 조회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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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댄서 아이키가 엠넷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후 높아진 수입을 공개했다.

7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측에 따르면 아이키는 오는 9일 방송되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아이키는 보스 석으로 자리를 옮긴 '구단주' 허재 대신 막둥이 MC로 합류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춤 열풍을 일으킨 아이키를 반기던 MC 전현무는 "요즘 업계에서 수입이 거의 탑 아닙니까?"라고 물었고, MC 김숙은 "댄스 경연대회 출연 전과 후 수입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죠?"라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잠시 고민하던 아이키는 "100배 정도는 오른 것 같다"고 답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차도 뽑고 부모님 선물할 정도는 됐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설 특집 프로그램에서 허재와 춤 선생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아이키가 "생각보다 잘 추셔서 놀랐다"고 칭찬하자, 자신감을 얻은 허재는 즉석에서 웨이브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은 '저주파 댄스'라는 새로운 춤 장르를 개척했다고 평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9일 오후 5시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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